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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28 Aeropress second story. 두번째 aeropress 커피 이야기
  2. 2014.03.25 Aeropress. 커피 이야기

Aeropress second story. 두번째 aeropress 커피 이야기

Aeropress second story


Chemex와 함께 최근 최고의 커피메이트.

일반적인 방법만 시도하다

 inverted 방법으로 내리면 더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오늘 시도.

결과는 아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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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press. 커피 이야기

오늘 커피 이야기

커피를 즐기는 방법은 참도 많다.

개개인의 취향도 다양하고 좋아하는 커피 맛도 다양하고..

Chemex나 Hario를 사용한 Pour-over coffee (drip-coffee)를 한참 마셨는데

핸드밀로 잘 로스팅 된 신선한 원두를 가는 것도 재미있고

살살 뜨거운 물을 부어 내면

보글보글 올라오는 Blooming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고

그 거품이 가라 앉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자주 내려 먹지만

이틀 전에 데려온 새 커피 식구 이녀석은 물건.

Aeropress.

압력을 이용해 커피를 내려주는 방식을 채용한 신선한 시도.

아래 부분에 필터를 대고 곱게 갈은 커피를 부어주고

(일반 드립은 regular사이즈로 커피를 갈 것을 추천하지만 이건 아주 곱게 갈아주어야 한다. 에스프레소처럼)

위에서부터 꾸욱 눌러주면 그 압력으로 커피를 물과 함께 짜 주는 역할을 하는 듯.

이러한 방식은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운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 주는데

솔직히 신세계다.


다른 커피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

얼음이 든 잔에 바로 내려 direct chilling method를 쓴 아이스커피를 즐길 수도 있고

아직 시도해보지 않았지만 라테를 만들면 그렇게 맛있다는데

개인적으로 커피에 뭘 섞는 걸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라테를 좋아하는 지인이 오면 시도해 보는 걸로..

여행 가는 길에 짊어지고 가기도 좋고

뜨거운 물만 있는 곳이면 어디던지 데리고 갈 수 있는

그러면서 가격도 착한

아주 좋은 녀석.

Aeropress.

이미 이곳에서는 왠만한 커피 전문점이나 유명한 바리스타들은 이에 대한 리뷰며 사용 방법이며 공유하기 시작했고

시간을 재 주는 앱이 있을 정도 (오늘 받음)

아 씬나.

밤이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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